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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말, 그립고 보고 싶은 고인에게 따뜻한 편지를 보내보세요.

조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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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46건 조회 4,366회 작성일 25-03-04 09:27

본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조경애
(1962 ~ 2025)
故조경애 님의 온라인 추모관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그립고 보고 싶은 고인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말을 아래 "추모글 입력란"에서 해주세요.

추모글 목록

장수정님의 추모글

장수정 작성일

하루종일 엄마가 이 세상을 떠났다는 증명을 하네. 참 너무 속상하다. 이 증명이 얼른 끝나서  엄마가 천국으로 여행갔다고 생각하며 살고 싶어 사랑해

언니조성희님의 추모글

언니조성희 작성일

내동생 경아야언니가없어서
불안에 하나십네걱정하지마라 곧딸라갈께 내꿈이고희망이였지안나어리가언니가힘들가봐씨아버지도간병해서하나님믿게하고내동생경아야천사같은마음으로사느라고얼마나힘들었노 하나밝에없는 니딸시집보노고어리도곧딸라갈께니딸순이가얼마나잘하고있는지잘지켜바라너가하늘나라가고나니지금비가계속오고있다내동생계아야언 니는너를위해서기도할께천국에서꼭어마만나야한다엄마한때어리가많이사랑한다고꼭전핸라우리겨아사라하다많이많이사랑한다내동생경아야조금만참고기다려라 곧갈께아령

조서희님의 추모글

조서희 작성일

어머니 조가에요~ 천국은 잘도착하셨죠? 부산이고 서울이고 여긴 계속 비가 와요. 하늘도 너무 고운 어머니를 빨리 보내서 너무 슬픈가봐요..
어머니가 항상 조가가 최고다하고 말씀해주셨는데 자주 찾아뵐걸 그랬어요.. 수정이몰래 빵을 더 사드리고 제리 머리랑 닮은 어머이의 꼬불꼬불 머리를 놀릴걸 그랬어요 그쵸?
어머니 ! 수정이를 꼬옥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정말 대단한 친구에요. 가야대에서 연세대 그리고 세브란스까지 정말 이악물고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그건 다 어머니덕분이에요.
수정이곁은 신경쓰지마요 제가 언니처럼 엄마처럼 잔소리하며 잘 지낼게요. 천국에서는 더이상 아프지말고 맛난 단팥빵과 따뜻한 밀크티 드시면서 잔소리해주세요~
사무치게 엄마가 그립다고 말하는 수정이에게 그저 안아주고 토탁여줄 수 밖에 없어서 많이 속상해요..  수정이 꿈에 가끔나와서 사랑한다고 잘하고 있다고 얘기해주세요. 제가 여기서 수정이랑 사이좋게 잘 지낼게요. 어머니 사랑해요.

박지혜님의 추모글

박지혜 작성일

사랑하는 수정이에게

수정아,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너무 아프고, 어떻게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모께서 우리와 함께 계실 때도, 그리고 지금 하늘나라에 계신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 품 안에서 사랑받고 계시다는 거야.
이모는 언제나 거짓 없이 사람을 대하셨고, 따뜻한 손길로 많은 사람들을 섬기셨어. 그분의 삶 자체가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 있었기에, 우리 마음속에 더욱 깊이 새겨지는 것 같아. 청각장애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신앙을 지키시고, 늘 주님의 은혜 안에서 살아오셨던 이모님의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다웠다고 생각해.
무엇보다도, 너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잘 알기에, 이모의 사랑이 너의 마음속에서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거야. 네가 어머니를 위해 선택했던 길도, 네가 해왔던 모든 노력도, 어머니께는 세상 무엇보다 큰 기쁨과 자랑이었을 거야. 엄마를 향한 네 사랑과 헌신을 누구보다 잘 아셨을 테니까.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기에 감당하기 힘든 순간들이 많겠지만, 주님께서 너를 꼭 붙잡아 주시길 기도할게. 그리고 우리가 함께 이모를 기억하며, 그분이 남기신 사랑과 신앙을 우리 삶 속에서 이어가길 바라.
수정아, 네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꼭 기억해 줘. 슬플 때도, 힘들 때도, 언제든 기대어 울 수 있는 사람들이 네 곁에 있어.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너를 깊이 사랑하시고 위로해 주실 거야.
이모께서 하늘에서 너를 바라보시며 여전히 사랑으로 품고 계실 거라고 믿어. 너도 그 사랑 안에서 위로받기를 간절히 바랄게.

사랑하고 기도할게.
늘 네 곁에서 함께할게.

장수정님의 추모글

장수정 작성일

엄마 보고싶다 순간 순간 엄마가 간지 잊고 톼근하면 아 맞다 엄마한테 전화해야하는데 하고 번호를 누르려하면 그제서야 아 전화 해도 없지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나네 매일 같은 시간에 오던 연락이 없으니 너무 속상하다 이제는 과거의 기억으로 남는다 생각하니 그또한 속상하다 너무 보고싶은 우리 엄마 너무 보고싶어 일이 바빠 잊고 있다가도 엄마와 딸이 병원을 지나는 모습을 보면 우리 생각이 나서 울컥해…

조성희님의 추모글

조성희 작성일

언니조성희내동생경아야 너를못보다고생각하니 앞이캄캄하다시간이지나니너를이언니는우찌있겠노 언니그림자처름따라다니는내동새경아야
언니는너가안와서너무속상한다 제발살아온나조금만더있다가어리랑같이가자  언니도 엄마 보고십다 꼭안부전해주고 니딸순이시집보내고 곧딸아갈께부디가서아푸지말고잘살아야한다니말대로 천국에서꼭살아야한다
니딸순이잘하고있는지 잘보고있어라 경 아야경아. 경아야내동생경아야
이 전화해도

언니조성희님의 추모글

언니조성희 작성일

경 아야이제겨우7주일지나가고있다 너가어리겨을떠난다고생각하니자꾸눈물이마구솟아진다 울엄마천국보내노코너랑얼마나울언노또눈물이앞을막구네경아야 외언니한태몸이이상하면 전화해라했지안니외전화기를들고도 전화를모쌨노경아야너가없다고생각하니참세상살기가실구나
많이많 이생각난다너랑맛있는것도사먹고남들이다가는꽃 구경도한번못가고 엄마도 그리보내는되너도또이렇게보내고말아구나 경아야미안하다 언니가사너라고 정신없이보내고너렇이렇게보내고말아구나 경아야 경아야너가입고있었던것어니가다입고다닐께언니가사준바지랑쪽끼도 한번입어보지도못하고정말화가난다외외우찌이런일이있노하나님께내동새경아랑한날한시에손잡고가게해달라고기도했는되우찌너만대리고간는지하나님한태물어바라엄마가너를귀어덥다고매일매일울었어다너어릴때엄마가참많이울었다통곡도하는것언니는많이봐왔다그래서 언니는너러 많이많이조아했다어디가서말을못알아들러까봐항상걱정하고 경아야하늘나에에는참좋탄다아픈 사람안아프 게해준다니언니는믿어볼란다우리경경말잘들리고아뿌지말고엄마랑행복하게지내고있어라언니곳딸아갈께언니도엄마가너무너무보고십다 경아야꼭전해라엄마한태언니가많이보고십다고사랑한다고우리경아도많이사랑한다경아야경아야

정창윤님의 추모글

정창윤 작성일

사랑하는 동생 수정아.

이모의 천진난만하고 해 맑은 미소를 떠올리니 더욱더 그리운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져 오온더. 나 역시도 아직 이모의 빈자리가 믿겨지지 않는데...세상의 시간 안에서 엄마를 갑작스레 잃은 안타까움과 슬픔과 정리 되지 않은 마음에 눈물로 밤을 지세우며 지내고 있을 너를 어떻게 위로 해야할지 몰라 언니도 한 참을 고민했단다.


그럼에도 언니가 확신하고 소망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정말 존재한다는 것이란다. 이모는 가장 좋은곳에 우리보다 조금 먼저 도착해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실 것 같다. 천국에서 고통도 아픔도 그 어떤 슬픔도 없이 내 기억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미소를 띄며 하나님과 기쁘게 지내고 계실 이모의 모습을 상상이된다. 내 눈에는 눈물이 흐르면서도 동시에 평안의 미소가 올라 오는구나.

이모는 평생 남을 위해 헌신한 인생을 살몀서 하나님께 은혜 갚으며 살려고 애쓰셨던 분이셨다. 암 그렇고 말고. 내 인생에서 이모같은 사람을 곁에두고 살았던 것은 참 복이었다. 이모의 선한 행실들은 언니의 삶 가운데에도 큰 귀감이 되었다. 이모는 평생에 신체의 약점을 갖고 사셨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이모의 인생을 들어 사용하시사 찬양 받으셨음 또한 언니는 확신한다.

이모는 대한민국의 어지러운 시국에 대해 그 누구 보다 가슴 아파하셨고 당신의 딸과 조카들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해 하나님께 그 누구보다 뜨겁게 구원의 기도를 하셨던 분. 언니는 그런 이모를 정말 존경하고 이모께감사한다.

가족과 나라를 향한 이모의 헌신 된 삶을 돌아보며 주님앞에 찬란하게 빛났던 조경애 집사님. 그런 조집사님의 딸 장수정아. 이모가 너를 위해 쌓은 기도로 말미암아 네 인생이 참 복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이 너무 기대가 되고 주님께서 너를 지키실 것을 언니는 믿는다.

이모 덕분에 나 역시도 곁에 있는 가족들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는다. 너를 제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또 네 곁에 심어둔 가족들이 너를 위해 있고 또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축복한다 동생아.

조성희님의 추모글

조성희 작성일

언니조성희
아무리생각해도 외무선일이있어노경아 야너를외보내야했는지말을좀해바라언니는이해가안간다그날저녁에너랑너케까지통화를했는되
무선일이있었는지이렇게내동생을일을수는없다
누구도도이해가안간다
외외경아야꿈에서라도나와서말을좀해도언니는너무억울하다어디가서물어볼꼬참기가찬다그렇게2년을너를기다려른되이리될줄우찌알안노경아야경아야경아야
어리도아무래도너를따라가야겠다하루하루생각할수록원통하다너를우찌키우고너를어디안보낼려고어리는오만고생외만말다듣 고얼마나서럴움을받고살아른지너는알그다엄마랑어리는니새끼순이랑안빼길려고초량동꼭대기기가찬도망안겨건고생없거만은이렇게허무하게간단말인가십다너는너는엄마만나서이제 편하게살고있나어리랑니딸순이는숨쉬기가힘든다언제꿈에서라도애기좀해보자
그러고그기안자있지말고 엄마라가서편히있어라언니도곧갈께조금만조금만기다려라경아야경아야내동생경아야꼭언니얼궄있지말아라사랑한다

조서희님의 추모글

조서희 작성일

어머니 천국에서 잘지내고 계시죠? 수정이는 바삐 살고있어요. 저도 수정이에게 연락을 하는데 이놈의 가시나 연락이 잘안되네요.. 잔소리좀 해주세요. 힘들면 힘들다고 전화도 안와요.

수정이 이모님이랑 가끔 전화를 하면요 늘 우셔요. 본인 탓이라고 계속 자책도 하시구요., 그리고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나봐요.. 꿈에 나와서 잠도 푸욱 자고 많이 울지마라고 꼬옥 잔소리 해주세요..

어머니 몇일전 제 꿈에 나와서 저랑 같이 빵집에서 빵 맛있게 먹었쟈냐요. 저는 단팥빵보다 소금빵이 좋아요. 다음엔 소금빵 2개 사주세요. ㅎㅎ 어머니께 잘 사드리지못한 빵 이모한테 왕창 사드릴게요~ 서운해하지마셔요..ㅎㅎ
수정이에게 이말을 전했더니 엄마표정은 어땠냐고 물었어요,. 그말이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어떤 말로 수정이에게 위로를 전해야할까 그점도 너무 어려워요. 그저 저는 수정이가 덜 울엇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사무치게 그리우면 제게 전화해서 푸념이라도 했으면 좋겠구요.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싶어요. 수정이가 잘 지낼수있게 하늘에서도 잘지켜봐주세요.

언니조성희님의 추모글

언니조성희 작성일

내동생경아야너가. 떤지벌써18인째다아직도너가오나기다리고기다린다
경아야눈물이나서앞이안보인다 우짜고. 마같이떠나고십구나 언니도엄마도보고십고 너가제되로 천국에잘가고있는지순이걱정에 못가고앞아있는진언니가안와서기다리는지걱정이구나경경아야아무리생각해도너가나아서온지아직일년이안되었는되  이리허무하게떠난단말이가니딸순이가 직장을그만두고너를살려는되
우찌이리도냉정하게갔노 언니는도저히못참겠다 누구한때말해볼 까너가부딱해바라우리언니가딱한번말말을해보겠다고엄마한때말해바라 엄아도언니한태말한마디모싸고갔다엄마경아하고꼭만나야한다 엄마우리경아귀안아뿌게 꼭해서하나님말씀잘알아듣게부탁해야한
다경아야순이친구서히가 빵이랑과일사주더라그것먹어면서을마나울은는지아직도못다먹겠다 우리경아딸친구는아무래도천사를보네준것가ㄸ다
순이친구들이얼마나위로가되는지울형제보다더위로를받고있다경경야너도언니한때천사였고우리순이는어리한태기쁜이였다순이만시지포내고고달아갈께조금만더조금만더 기다리주라그러고내동생용진이는오 늘도딸기사와서겨마누나생각난다더라우리동생용진이는많이행복 했음좋겠다 우리지윤이가딸을놓는다니까내동생이하늘나라가서우리지윤이딸로다시오는가십다부디행복했음좋겠다경아야다시보자다시보자제발언니가너를고생만시히고 힘들게해서미안하다언니가많이많이미안하다돈많이달라할때다줄걸십다경아야은제든언니한딱말해하무엇이필요하다고엄마랑머가머코십다고언니가어떻해해서라도구해볼께꼭열락해야한다보고십구나조금만있다온나안오면언니가갈께

언니조성희님의 추모글

언니조성희 작성일

경아야6시가다되른되외 안오노
경아야무선일이고 전화해라언 니가내라갈까
경아야애가탄다
경아야경아야경아야 내동생경아야언니두고우짤라고경아야 시간이얼마나가야너를볼수있을까 시간이얼마나가야할까 참기가찬다우찌이런이일있노언니가기도할께엄마꼭마라고천국에잘도착했음어리꿈예서라도보이야한다니가보이야어리가 마음이노인다엄마한태도마음편이잘지내고있어야한다해라그동안우리육남매키우시너라얼마나고생하셨나엄마사랑해경아야너는언니에희망꿈다너를사랑했다많이많꼭잘살고있어라곧갈께

언니조성희님의 추모글의 추모글

언니조성희 작성일

경아야경아경아야 언니다내동생경아야
 외외아무리생각해도언니가잘못해서너를노친것같다  불이켜지가있고너무화장실에있네하먼 서도너한태안가봐던것이너무너무 후해가된다우찌 우찌너를노치로2년이나너를기다련는되잠시갔다왔음너를지키수가있었는되경아야언니가저알미안하다어리가정말미안하다 마우리집에대리고갔어야되는되
지나고나니가후핵ㅏ너무너무된다경아야경아야이어리도대려가라아무런살아갈의미가없다거 양너랑가치여뭔이우엄마랑우리경아랑어려을때힘들때처럼그리살고십다 어떻게해야너를마랄수있겠노엄마도너무너무보고십다살기실다고생안하고십다. 힘이들어도너랑같이있고십다 무선미련이있노이세상살아바야비참함뿐이다안보고안듣고마울엄마랑 우리ㄱᆢㅇ아랑옛날처럼살고십다 외외언니를 버리고가야해는지아무리생각해바도이해가안간다다리도이제많이조아지고있다했잔니 너가때가밀고십다했는되언니가거기도못대려가서너무너무미안하다얼마던지갈수있었는되이언니가얼마나미워겠노경아야미안하다너가

언니조성희님의 추모글

언니조성희 작성일

경아야니딸깨우려고일어낮다.참기가찬다 결국니가 언니가깨워라했는말그대로내가깨우내경아야 엄마만나라 엄마얼궄좋더나 어마한때안부저해도언니는오면안되나물어바라. 경아야하루에너생각에아무런의미가없다 어리야밥도 맛이는것해먹자 하는소리가이어리를참혼동시키내아무리조은말아무리생각해도현실을미들수가없다 경아야 경아야이언니는언제갈지곧가음좋겠다 살아가야할이유가없다우리가가난한시절이그림다엄마가시장에장사가서안오고우리는배가고푸고 엄마찿어렬부전시장일되로찿아해매고참비참해지그때를생각해보면어점우리는그시절이더조았다십다 엄마는우리먹여살릴려고그짓말해서 쌀한대외상사가지고오고 참비참하기이루말할수가없어지울엄마고생많이했다그럭게자시콩부시키고 힘들게키워도끝은비참하게끝이나내우리경아 쌀 어덜렬고담부락에하루종일서있었고 그때는참외그리도 못살아른지너무나비참한세월이였다경아야다있고행복하게엄마랑잘있어라언니도곧갈께우리는그때진짜하나님나라가서행복하게살아보자
토요일날순이랑다웟이랑바울이사랑이올지몰러겠다너가조아하는다웟이오면되리고갈께비안오게하나님께부탁해라너가떠나고계속비가온다

언니 조성희님의 추모글

언니 조성희 작성일

경아야내동생경아. 엄마랑잘있나
아직도너가너무많이생각나다 어떤일이있었는지얼마나무서우른지
언니는너무 너무억울하다
너가언니야때가내몸에넣무많다할때목욕탕에되리고가서시원하게때를밀어줄걸외거말을제되로안들어준나집에서마씨어라외그리말했노언니가얼마나미워겠노경아야정말정말미안하다다시살아만오진 짜잘학줄 려고다짐했었다
그런되어리가살기가너무힘들어서너가얼마나아쉬웠겠노경아야어리가너무미안하다사는게머시라고너소웟하나못들어고정말미안하다얼마나아파겠노얼마나얼마나경아 언니도마 하나님핫태부탁해바라우리언니마대리고오게해달라고시간이너모지업다그만살고십다 경아야엄마한태도말해라 언니가너무오고십다고엄마보낼때도내산다고엄마한태말한마디못해보고너무너무그립다엄마한태전해라언니대리고오자고꼭한나님께부탁해라
경아니가없어니까 살아갈의미가없다더시간이가면비참합이앞선다아무도이렇게울어도아무도아무도우리에슬쁜은몰런다 경아야우리이세상살면서참으로고생많이하지안안나 언니랑경아니랑비참한세월너무많이보낸것같형제가많아서너랑내가히생을제일많이했지 누가우리를알아주겠노걱다가우리둘다시집가서사는것도비참했고참세윌가민예말하고살려고했는되이렇게마음을가슴억무더야하네참이간이살아가는되외이리도험한지우리경아너무너무고생했담보청기빼면한마디도안들리는그몸으로하나님믿는용기로참으로훌륭했다이세상에하나님이너에제산이었다부다하늘날라에가서행복하게살고있어라언니도열심히기도해서우리경아내동생언니얼굴있지마라 니딸순이시집보내노고딸라갈께경아야 조금만조금만기다려 라곧고갈께

언니조성희님의 추모글의 추모글

언니조성희 작성일

경아야경아야 오늘니가조아하는일요일이다경아니가단장하고가는일요일언니는ㅅ낭상가서빨리온나알안나하는날너는ㅅ낭상알겠다빠리올께예배끝나고바로올께했지경아야그러는날은이제안오나어니는아무리생각해도믿어지지가안는다
우리가얼마나살 았다고이렇게아쁜을빨리도너격야ㅅ나노다른사람들은다70십80십사는되외외우리에게이렇게빨리고통을주는지니가좋아하나님한태물어바라경아야경아야 우리는엄마도빨리보낸는되우리라도조금더살게해주시지이렇게빨리이별을시키는지정말아쉼구나너랑언니는한번도나무구경꽃구경해본적도없다우리에게기횐를준는되그것도몰러고일요일도장사를다하고참우리가바보였나보다경아야언니가너무바보라서너가하루쉬고포항가자했는되안된다고하고정말미안하다너랑오래오래같이살줄알고이장사끝나고넌랑미국에도가고포항도가고갈려고했는되이렇게너를바보처럼노쳤다너무미안하다경아야너게나마너를어디에가면있노너를ㄸㆍㄷ찿아로다녀야겠다경앙ㅑ어제손님이와서작은이모가안보이내요해서하늘나갔다고했더니막뻑떡뻘떡뛰며서이것은아니다하면서울었다그래 서언니도마음노코울었다 경아야하루하루가지옥이다경아야이런지옥은너무실다경아아야너를못보고사는게지옥이다너는언니한태천국을주고살았다어디로가도는구와도아무도언니한태는위로가안된다우짜고우짜면좋노경아야경아야너무너무그림다엄마한태꼭있어라언니도꼭갈께조금만조금만있어라곧갈께

언니조성희님의 추모글

언니조성희 작성일

경아야경아야 내동생경아야아무리기다려도너가오지 안는 나
내동생아경아야 어떻하면너를마랄수있을까이렇게언니는애가탄다아무를너가있다고생각해도저녁만되면
비참하다. 외안올까내가가볼까너가가는날그날외안가보아른지너무너무후해된다미안하다너는얼마나 언니야했겠노경아야미안하다너무너무미안하다너에고통을우찌마로다하겠노 우리경아 한태이런고통안주시고편하게누워서하늘나라갔음이렇게 마음이쓰리지는안아을태되외외이런고통당하고있는지를몰라던것이너무너무언니가미안하다너무너무억울하다 외외외내동생같이착한사람에게아픈에고통을주었는지정마로원망스럽다경아야언니가너하고같이있을때같이다녀다해바야기억도안난다병뮌말고는아무되도안가받다경아야우리는매일매일무엇을하고살안노참기가찬
찬다남들은구경도잘가더만우리는사너라고손잡고교회도같이못가받다경아야언니가얼마나미워겠노니가차뮨이사는포항가고십다할때되려가볼걸너무너무후해한다다시살아와서그래도안아 파질때까지살줄알아다미안하다너가몇번이고말을했는되어리는이제내동생이살아왔다는편안한생각
을했었다경아야정말정말미안하다언니도되따라갈깨니딸만시지포내고그때엄마랑우리제미나게살자 어제니가그런말해제하늘나라가면밥도아먹고고생안해도된다고그래엄마꼭만나야한다마라서애기많이하고
있어라 언니바로갈께너가없어니아무런의미가없다경아야경아야내동생경아야

언니조성희하나님께부탁해님의 추모글

언니조성희하나님께부탁해 작성일

경아 야 언니다경아야 경아야 미안하다. 언니가가어야했는되정말미안하다언니가아마바보인가바너가사려고얼마나발부동ㅊ쳐겠노십부니까심장이멈출것같다외외너가힘들때외몰라른지정말언니가되었던것이잘못이다그리힘들고있는되정말미안하다언니는너랑60년세월을같이살안는되이제늘언서생각이없나바여태까지너가하쿄에서무선일이있언는지도다알안는되기가찬다 아무리생각해도너를외일언는지몰러겠다
경야야내일니딸이온단다언니랑용진이랑같이너볼려고갈거다
엄마랑 잘있제눈을감아있어니까안아푸나그럼됫다언니는그기서도엄마마라서엄마한태아푸다할까봐걱정된다니가아프ㅡㄴ다하면얼마나속상하겠노 엄마간병을2년이나하면서제대로밥같은밥한번못먹고 너가고생이정말정말많아다경아너는우리집에천사였다너랑나는 희생자다 우리둘은옷도옷같은것한번못입어보고참비참하게살아다하늘나라가서조은옷맛있는것엄마도이빨이안조아서도있고우리육남매키우너라밥같은밥한번못먹었다
두사람내가갈때까지잘지내고있어라겅아야엄마한태3월26일날엄마기일이다 엄마한태말해노아라내일보자 하나님한태꼭말해라우리언니대리고와야겠다고콕말해라니는말은예뿌게잘하잔니내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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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조성희 작성일

경아야, 경아야, 니 딸하고, 니 딸 친구하고 왔다 갔는데, 걱정하지 말고, 어? 알았제? 날씨가 좋으면 하나님한테 이야기해서 엄마랑 같이 놀러도 가고, 좋은 거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그래 있으라, 알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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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조성희 작성일

경아야경아야아무리불러도외되답을안하노 언니는너를외일었는지무선일이있었는지기억하고십지안하다조금있어면올그제경아야참기가찬다이리너랑나라우리를외외갈라지게되노너무한다하나님내동생다시보게해주세요내동생없어면저도되려가시고저에모든것을그두어주세요제가더많이살아잔아요저한태는내동생없어면이세상살아가는의며미가없어미다저도대려가주세요주님주님부탁합니다부디 우리엉서니내동생경아꼭만나게해주세요경아야조금만조금마기다려라언니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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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 경아야 언 니는외이리너생각에참을수가없다경아야어디까지가고있노자꾸가지말고다시돌아올수는없나경아야외그리도언니가필요한것만사가지고언니주지도않고니가가지고있노경아야경아야외외언니가미원나경아야미안하다너마음을몰라다언니가너가나아서다시와서언니는매일기도했다하나님감사합니다내동생나아서돌아오게해주셨어경아야그리도언니는너를생각했는되니는언니가필요한것다사노코말도안하고집에그냥두고그리가면이언니는우찌하면좋노경아야경아야너가너무보고십다경아야우찌하고마그만하고십다외외외외갔노조금만더있다가지경아야우짜고어떻게하고엄마한태물어바라언ㄴ가이리로오고십다고아님다시보내달라고해라하나님응다할수있다매물어바라경아야너가생각나서 못살겠다정말저녁되면언니미칠것같다언니가가볼걸너를언니가노쳐다언니가홈을보고노쳐다미안하다경아야미안하다경야미안하다어떻게너를이러게노친단말이고니딸순이가얼마나고생했는되마서울에로보스에더있게할걸쉼기도했는되언니생각에너가너무보고십어다하루라도빨리보고십어서오게했는되너를지키지못하고너를노쳐다미안하다경아야
정말미안하다언니도하루빨리대리고가도더살아바야조을일은이제없다너가
없어니세상이다캄캄하다앞이안보인다 마고만살고십다이제킅이되었어면좋겠다경아야너가오는것보다나카가는게더빠러지안겠나시간이얼마나가야하는지하나님께물어보고꼭말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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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조성희 작성일

경아야경아야좀금만기다려라언니가해결해야할일이좀많다니보험이조금꼬여있다참힘드네하나님께부탁해야겠다너의억궄함을풀고십다 어디가고어디가서애기볼고 기가찬다경아야아무도아무도우리를아도와준다경아야너가살아음해결해볼려고애써겠지
조금만기다려라다해결해노고갈께엄마한태 애기해바라무선방법이있나 올늘은바푸나가게안오나어니가기다리고있을께못오면전화해라경아야언니니기다린다고힘든다
열락해야한다꼭꼭알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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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 경아야 경아야
너가떠난지딱한달째다  엄마기일이다
엄마만난나.  경아야  지지내고있어라  하나님 우리경아가 주님만사랑합니다부디 하늘문열어주세요 우리어머니랑같이하늘문에통가시켜주세요
 주님오늘벌써한달이내요 많이기다리게하지않게해주세요주님주님 우리동생경아 이세상사너라고고생많이했습니다받아주세요저희어 마니우리육남매훈자서켜우너라얼마나고생을이루말을다못합니다 특별히내동새경아는귀가어두어서저희어머니한태는제일아뿐손가락입니다  주님부디천국에서편히살게해주세요엄마경아야조금만조금만있어라언니곧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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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내동생경아야 니가고도비혈이얼마나힘들은는지언니는안다얼마나무서웠노경야야경아야이제는좀게안나 오늘너가떠난지1달이다 오늘엄마기일이기도하다경아니가나아와서기일을못보내고너가떠낟ㅏ경아야모든것이다아쉼기만하다너가아픈지만안아서도너랑 이언니는누구보다행복할것이였다언니는니딸순이만보네고용진이가조금금한집하나마련해서경아누나랑살아보자고했다그런꿈도꾸고있었는되우찌말한마디못하고떠난노경아야내동생경아야천번만번을부러도대답이없구나경아야조금맛조금만기다려라어리곧갈께엄마말잘듣고엄마랑행복하게있어라니가말했자니영혼은살아있다고어니는니말꼭미른다너가하는말은있지안고있다 언니는경아니만생각하고있다길어가도뒤에서언니야하는것같고ㅇㅕㅍ에서도언니야하고아무런살미없다마너견을떠나고십을뿐이다경아야그기는편하나일안해도되나빨리빨리안해도되나언니도이제다있고너견을떠날준비를해야겠다조금만조금만기다리고있어라니딸순이십지포내고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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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내동생경아야경아야대답좀해바라 경아야오늘도 비가오네우리경아걱정말고엄마만나서천국가있어라언니곧갈께경아야니를우찌있겠노아직니집도아직못치우고있다 책상만울엄마가힘들게사준거라고해서언니집에갔다두었다그러고너가입던옷은언니가입을려고챙기는중 이다니서울다녀라고언니가사준신발은가게가지고왔다 언니가신을려고아무걱정하지마라너가신던것입던거언니가다조금씩입고그러고너한태갈께언니가엄마옷버려서미안하다너가우찌그리아 쉬워하는지미안하다엄마것버리지말고너가위안삽게그냥둘걸많이후해하고있다어점엄마옷때문에아파 했나십기도하고경아야 엄마미안해정말미안해 엄마의그리웁도나 도너무나많다경아가자꾸아플까뵈버련는되거리도그리워하는줄몰라다경아야미안하다어니가너를지키지못해서정말정말미안하다다시는못본다는생각하면그만이제는그만종을치고십구나 경아야너가간지하루하루지나니까언니는더욱더마음이겁해지고 정리를해야겠다빨리정리를해야겠다십다너처럼말도한마디못하고순이한태또플푼을줄까봐조금만조금만하고있다경아야조금만조금만기다려라엄마한태꼭전해라엄마많이보고십다고 내동생경아도넘무억울하게보내서꼭찿을거다조금마조금만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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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경아야 오늘은진짜니가있어야했다 하루에몇번씩경아야하고있다 경아야오늘은찐짜경아니가절실하게보고십어다소리질어고울었다 아무도없는되 소리질러다 경아야경아야아무리생각해도 그날국수가잘못되것같다언니잘못이다저녁에무단이국수를주었나십어서 정말언니잘못이한드개가아니다 열쇠도일어버려서너가 찾어려고에써고경아야미안하다 너가없어서이언니참으로하루하루지옥이다 참기참힘든다하나님한태부탁해바야겠다. 마엄마한태경아너한태가게해달라고. 하루하루지옥속에서살고십지안다 더살면무서부기영화가있겠노 지금싱 정은  이제그만하고십다 경아야경아야참너를2년동안참많이불러다우리경아 고생만 많이시키고 미안하다언니가 미안하다 경아야 니딸시집보내고갈라니정말참긴세월같다 경아야엄마랑
꼭이언니있지말아야한다꼭이다 경아야다시살아오면안되겠나하나님한태물어바라아무래도우리언니때문에안되겠다고아님우리언니대리고오게해주세요라고꼭물어바라경아야 내일살아있는게무섭다마가고십다마가고십다 이대로경아너있는곳에이제날새는것이무섭고어두워지는것도무섭다빨리정리할께 경아야경아야어마랑꼭같이있서라곤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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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경아야보고십다 할말이너무많고억울한인도너무많다너랑만나서애기좀하자경아야경아야이언니는너무억울하다어디가서이말을해볼고경아야오늘은활딱미칠것같아다정말더이상살고십지안다니가말해나 엄마한태도꼭전해라언니도대리고오자고마고만살고십다마이제그만살고십다 나도눈감어면안편하나세상에억울해도몰루고할말이너무많아도그만이고말할때도없ㄱㆍㄷ말하면누가알아주나기가찬다참으로언니편은경아너밝에없어다경아야경아야참으로너는어찌해서언니한때한마디에말을못하고갔노경아야경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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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 경아야아무리아무리생각해도이것은아니다 언니는너가이제는다나아서우리가하고십은것가고십은고니딸시지포내고우리둘아무되나어디로던지가보자하려고했는되이렇게 너를하늘나라갈줄꿈에도생각못했다경아야니딸시집보내고언니도곧딸라갈께엄마라잘있어라
우리두사람은60년세월을같이살았는되우찌너를있을수가있겠노너도절때언니얼굴있지마라혹시엄마한태도말해라엄마언니있지마라고그러고멀리가지마라고언제는경아야손님이너를찿더라 작은이모안보이내요해서하늘나라가셨다고해던니얼마나우는지퍽떡뻑떡뛰면서울어주더라언니도얼마나울었는지기가차게울었다경아야누가와서어떤말도위로를해도
아무소용이없다내동생경아가없다안온다이것이이니니한태충격이다더이상에외로는없다오늘도너가오지안는다는생각에아무것도무엇이고생각이없다미쳤서나가고십다내동생찿으로가야한다집에내가갔어야했다이더이상에생각은없다외외안바받는지경아내동생이을마나힘들고아파했늣지외외내가몰라을까정말세상살기가실다경아야미안 하다언니가홈을보고도몰라던것이너무원망스럽다. 경아야경아야미안하다외외안가받는지참으로기가찬다
이언니를용서해라너를일고이런말이무선소용이있노참기가찬다하루하루가지옥이다더앙상살아받자비참함이더앞을가린다이렇게혼자청성을떨고있을필요가없다누가와도무선말을들어도아무런위로가앗된다경아야경아야너랑같이있는날이최고에선물이였다마같이가고십다경아야경아야참으로비참한세월이다우리동생경아가이언니한태얼마나보석이였는지참한달보내노코이런생각뿐이다이언니는너를찿어려나가야겠다또찿으면있을것이다십다끄ㅡㄱ언니가갈때까지멀리가지마라내동생경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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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경아야내동생경아야
오늘도너를을마나기다련는지또안오나 하면서기다리다가너가안올라와서언니는너무너무 슬슬하다우리경아를언니가홈을보고너를노친것이너무나후해한다경아야미안하다언니가잘못했다경아야이언니가외거리너가무선일이있겠노아무일없을것이라생각했던것이너무너무후해 하고또미칠것같다경아야미안하다너를보내고나니까모든것이다너무후해한다너가서울에서오고나서일요일마다쉬고너랑손잡교회도가고맛있는것도먹고할려고했는되그런것을한번도못했다경아야너무너무이언니가잘못했다이다음에만나먼 용서를빌께경아야정말로너가 용서해주길바란다만나 면할말이너무많다우리꼭만나야한다이언니는너가용해주길간절히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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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경아야언니말들리나자다가도너를생가하면운리경아내동생 지금가면안된다하는생각에더는못누어있겠다경아야경아야언니랑조금만더살다가가도 되었는되니딸순이잘되어서시집도보내고너랑가게다정리하고교회도가고니조아하는 광화뭇도가고
경아야니가고아직도윤대통령자리에못서고있다경아니가하나님한태부탁해바라너가언니하태걱저마라면니가없어니모두가다캄캄하다언니가바보가되었다경아야엄마만난나어디까지가고있노 마조금만기다려다가언니랑
 랑같이가지무가거리바빠노 경아야시간마나면언니는울고있다너를있기에는너무많이너 랑오래살았다60년이란세월소에너가어니마음속에너무많이들어있다경아야내동생경아야무선말을어떻에해볼까소님들마다작은이모를찿고언니는그러때마다울고소님도울고참기가찬다아무리생각해바도너는조금만더있다가게다시내려온나천국이얼마나조을까십다경아야경아야보고십다언니를절때있지말고엄마라꼭같이있어라언니도엄마보고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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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 경아야경아야
경아야이제정말언니보다 하나님이더좋아진나아무리너를기다려도안오고 경아야오늘동사무소에가서가족간게증명서를띠어서보보이언니가 안울고는안되겠더라우리경아내동생경아야언니가너무잘못했다이상하다는생각을외안했는지외외바보같이너를노 친는지아무리생각하고또하고무선생각으로너한태안가반는지너무니ㅣ무원망스럽다경아야어니가너무너무미안하다너를외외노친는지정.말누구한태원망을해볼까십다경아야경아야이언니도대려가라아무리생각해도언니가너러보려가야곘다니가못오면언니가가야지매년에한번씩너를찿아다녀다경아야요번에는어디를가야너를볼수있게ㅣㅆ노경아야동사무소에서울고길에다니면서울고아무리울어도아무도이언니에마음을알아주는사람없다경아야 엄마찿아서같이있어라니딸니새끼시집보내고빨리갈께. 곧갈께지키보고하나님께부탁해야우리언니빨리보고십다고 우리언니빨리부탁해라꼭부탁해야한다경아야경아야다모두다버리고다손을노코너가있는곳으로갈준비할께잘보내고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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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경아야경야야 언니말 들리나 니가이리떠날줄알아음사진도많이직고야. 니언니한태는85살까지살거라했잔니외외 아무말없이ㄴ언니한태말도한마디안하고이을수는없다 경아야경아야내동생경아야니가와야할시간이잔니외외우리한태하나님은 울엄마도빨리대리고가시더니하나님우리육남매고생만고생만많이했자아요제발제발아픈지안게해서대리고가주세요 우 리아하늘나라에서꼭좋은일만있게해주세요우리어머니도제발좋일만있게해주시고꼭우리경아 랑꼭같이있게해주세요경아야보보십다경아야ㅂㆍㄷ고십다이언니가너러못있겠다 우찌하고경아야우찌했음좋겠노절발간밤이라도조다제발너랑엄마랑같이있게해주세요하나님제 발이제더이상도비참한상상안살고십다살아받자비참함이더앞을가린다 우리는하늘나라가서만나서헐헐날라다니고하나님딸라다니고편하게살고십다경아야조금만기다려라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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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 경아야경아야우찌불러야 너가대답을하노 경아야 이제언니마치고왔다 오니까 결찰서에서서류가와네 제발너가하나님만나면제발제발엄마한태도기도해라해바라 간절하다 경아야니딸이애미원망할까봐걱정이다 니도걱정이제너가무선힘이있겠노너는기도만잘하제우리 다같이기도해보자순이가잘사는것을보고갈려니까모두가다잘되었음좄겠다 경아야미안하다이언니가지금너를외외외론피나언니가하도말할때도없고의지할때도없고너무너무기가찬다경아니가있어음이언니는거동안너때문에행복하게잘살안나보다너가욊어니까이언니는말할때도없고전화할때도없고이세상이캄깜하다이게사는것이가십다마다정리하고십다 경아야언니도너보고십고살아가야될이유가없다  경아야조금만기다려라아주조금언니곧갈께참기가막히도록이세상이참으로 어덥다곧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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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경아야경아야 니를어디가서만날볼수있노언니가너한태가야만날수있나 내동생경아야경아야우짜고어디로가야너를맛날수있노경아야참기가찬다감옥을갔나군대를간나도대채어디를갔기에열락이없노카톡을해도앗되고문자를해도안받고답도없고우짜고어디로갈고경아야이언니아무래도미칠것같다제발제발하나님제발내동생한번만다살려주세요진짜요번에는진짤잘할께요용서해주세요내동생을다시살려주셨는되거것도몰러고너무나잘못해습니다하나님용서해주시고제발제발살려서보내주세요내동생없이는도저히살아갈수가없습니다하나님엄마경아한번
만더보게학주세요도저히안되면저를내동생한태되리다주세요오늘도아무리참고버티볼려고해도이시간만되면정말미치도록기다려집니다외안오노가볼까경아니가하늘나라가는날외외안받는지너무너무후해스리ㅣㅂ다내가미친다외외정말아무리생각해도경아야언니가너한태정만ㅅ미안하다을마나아프고무습고힘들어겠나이언니는너가그리힘들고있는지도몰러고홈만보고어디에갔노만하고있었다경아야정말정말미안하다경아너가그리된것은전부다이언니가너를지키지못해서너무너무미안하다병원에만되리고갔어도너가이리되지는안았읉탠되경아야너가하나하나구비구비이언니에마음속속이너에그리움이없는되가없다경아야너랑이언니는어디를가나항상같이가고했었지우리만나서엄마랑매일매일이제는일하지말자돈도안벌고설마하늘나라에서하나님이ㄸㆍㄷ우리보고돈벌어오라하겠나진짜이제는그만하고돈은이제그만벌고가만히너랑놀러도가고맛있는것도먹고배고뿌면하나님하태사달라하자우리이제만나면절때돈벌지말자엄마도우리세람람지겹게돈도많이벌지도못하면서고생만고생만했다거자경아야하나님한태이사안가는집조은집달라해라우리세사람살게넑고조은집일단다챙기고있어라 언니곧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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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경아야언니안보고십나언니는 너가너무너무보고십다
이랜만살다갈걸우리너무너무고생만했다. 경아야. 오늘따라 언니만우는것이안니고 니새끼순이가 엄마보고십다고저리울고 이모야울엄마보고십다. 을마나울어삿늕이언니가잘모쌨다경아야니새끼저리울어되는것었다내가잘못했다시간도어리마든지내려가볼수도있언는되경아야미안하다이언니가잘못했다 언니가잔못했다어디로가야너를볼수있노경아야이언니도니가 너무너무보고십다보고십다경아야엄마꼭 찿아라언니갈께조금만조금마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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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조성성 작성일

경아야 경아야내동생경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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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이언니지옥을버서나게해주라이언니도너처럼천
국 가고십다너처럼가고십다하나님저도돗새경아울엄마한태가게해주세요도저히이지옥을버써나기힘이덥니다저도영원히영원히눈감고동생우리경아맛나게해주세요울엄마보고십습니다
이지ㅣ많이참고힘든일많이했잔아요더는하기실고동생도없고엄마도없고지옥에살기실습니다제벌제발이제정리하고천국가게학주세요
경아야너도기도많이했잔아이언니ㄷㆍㄷ기도많이할께니가원했더윤대통령못한단다니기도가안되었다그래도너기도맗이했잔아잠안자고이언니한태욕듣고참고생했다.남을위학기도하는것십지 안다착하다너는천사다어린때신문팔이도많이하고언니몰락신문ㅅ팔이하다가맛기ㄷㆍㄷ했ㅈㄱ고생많이했다10원생기면다른아이들주고니는거제교회에서서면까지걸어오고차 기가찬고생해지너는꼭천국에있어라엄마는우리육남매키우너라고생고삭말로다못한다이발이안조아서먹는것ㄷㆍㄷ못먹고매일누룽지만먹고국시살아서먹고배추밭에가서그진흑속에보따리배추담아이고긴긴고생이루말을못한다울엄마꼭천국가있어야한다경야야이언니너있지안게하나님한태울언니빨리보게해달라해야한다언니이제는더버틸힘이없다아칭저녁경아생갑에버틸힘이다되었다 경아야빨리보고십다경아야빨리보고십다경아야이언니가너러너무너무사랑힌다 우리경아 잘먹는것많이해줄걸생각에아무생각없다어제는언니가너가없어서파까기실다했더니언니가고맙게까서보냇더라언니ㄷㆍㄷ니생각많이했을거야파까면서그락도언니는더잘살다오게나뚜고이언니 만부탁해라꼭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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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야내동생경아야 경아야. 오고있나
시간이니올시간이다되간다쿰 틀거리지말고 올라온나 마음이불안하다니가앗올것갔다경아야아무대도가지말고가게로올라온나 경아야순이가사진보내주더라니늣우찌그리잘웃노
생각이없나그리웃어면서외외 외어디간노이언니는니를찿아볼까십다무선일이고광화문에간나도대최어디에갔기에이리열락이없노경아야애가탄다피가마러는겅갔다도대최무선일이있었노경아야밤부터아파나아침에분명이너가서있는겅을보안는독너가하늘나라를갔단말이고경아야안되다가지말고다시온나와서언니한태말해바라무선일이있었다고경아야이언니는너가가하늘나라갔다는것을믿을수가없다경아야경아야도대최외외조금만더있다간다고엄마한태말했겅너도알고있잔아 엄마엄마경아가외이리가게되었늣지엄마는안ㅅ겅이아니가엄마조금만더조금만더라고몇번이고갈때마다엄마한태말했잔아엄마엄마도저히경아보내고못살겠다엄마우찌하고그럼 마나도대리고가도간밤에아무일이없었는되옹을다벌렬정도로땀에저정잇ㅆ더라엄마 나도대려가도하나님께부탁해라경아야너는이제가서부탁하기힘더나엄마엄마가말해바라이세상은우리가살아가기힘든다 엄마도없고경아도없고 살기실다지옥이다아무런이유가없다하나님저도꼭있지말고대려가주세요부탁하읍니다빨런시간에되려가주세요경아가두고간것한번씩써고신도핫번씩신어보고화장뿜도써보고다정리하고갈께얼마나걸릴것같은지미리열락주셨야합니다주비할께요주님있지말아주세요

봉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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